르세라핌, 5월 22일 정규 2집 ‘‘PUREFLOW’ pt.1’ 발매! “두려움을 알기에 더 강해질 수 있었다” 다섯 멤버의 연대가 있어서 가능한 새로운 챕터 타이틀곡 ‘BOOMPALA’, ‘마카레나’ 샘플링해 글로벌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노래 ‘반야심경’이 떠오르는 곡 주제! 두려움은 생각이 만들어낸 허상…그러니 앞으로 나아가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5월 22일 정규 2집 ‘‘PUREFLOW’ pt.1’을 발매한다. ‘‘PUREFLOW’ pt.1’은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두려움을 알게 되면서 생긴 변화와 성장을 담은 앨범이다. “두려움이 없다”를 의미하는 데...(展开全部) 르세라핌, 5월 22일 정규 2집 ‘‘PUREFLOW’ pt.1’ 발매! “두려움을 알기에 더 강해질 수 있었다” 다섯 멤버의 연대가 있어서 가능한 새로운 챕터 타이틀곡 ‘BOOMPALA’, ‘마카레나’ 샘플링해 글로벌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노래 ‘반야심경’이 떠오르는 곡 주제! 두려움은 생각이 만들어낸 허상…그러니 앞으로 나아가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5월 22일 정규 2집 ‘‘PUREFLOW’ pt.1’을 발매한다. ‘‘PUREFLOW’ pt.1’은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두려움을 알게 되면서 생긴 변화와 성장을 담은 앨범이다. “두려움이 없다”를 의미하는 데뷔곡 ‘FEARLESS’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 이들은 이제 “두려움을 알기에 더 강해질 수 있었다”라는 새로운 메시지를 전한다. 르세라핌의 정규 앨범은 지난 2023년 ‘UNFORGIVEN’ 이후 약 3년 만이다. 그 사이 이들은 첫 번째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싱글 1집 ‘SPAGHETTI’로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이번 앨범은 다섯 멤버가 이 여정을 통해 얼마나 성장하고 끈끈해졌는지를 보여준다. 르세라핌의 새로운 챕터 ‘FEARLESS 2.0’ 신보명 ‘PUREFLOW’는 고전 소설 ‘프랑켄슈타인’ 속 ‘For I am fearless, and therefore powerful’에서 착안한 표현이다. 이들은 정규 2집을 준비하면서 초심으로 돌아가고자 데뷔 초 팀을 상징하는 ‘FEARLESS’의 다음 단계인 ‘FEARLESS 2.0’을 구상했다. 그 과정에서 원문을 르세라핌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문장 ‘FOR WE ARE NOT FEARLESS, AND THEREFORE POWERFUL’(우리는 두려움이 없는 사람이 아니다. 그러므로 오히려 강하다)이 탄생했다. 이는 곧 신보의 주제가 됐다. 르세라핌은 ‘POWERFUL’의 철자를 재배열해 ‘PUREFLOW’라는 단어를 만들었다. 두려움을 부정하는 대신 그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태도를 의미한다. 이는 르세라핌이 새롭게 정의하는 강인함이자 새 음반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다. 르세라핌은 그간 다양한 경험을 하고 흔들리면서 두려움을 마주하게 됐다. 하지만 이를 피하거나 부정하지 않고 오히려 변화와 성장의 디딤돌로 삼았다.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가족 같은 멤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믿음은 더욱 커졌고 든든한 관계에서 오는 힘이 르세라핌을 강하게 만들었다. ‘‘PUREFLOW’ pt.1’은 2026년 르세라핌의 감정과 생각을 가장 솔직하게 풀어낸 기록이다. 두려움을 부정하지 않고 끌어안는 태도, 서로를 통해 발견한 새로운 힘을 바탕으로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 이는 다섯 멤버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응원의 말이기도 하다. 21세기 글로벌 히트송을 겨냥한 타이틀곡 ‘BOOMPALA’ 데뷔 4주년을 맞은 르세라핌은 두려움을 새롭게 바라본다. 리드싱글 ‘CELEBRATION’이 내면의 힘을 키운 것을 자축하는 곡이라면 타이틀곡 ‘BOOMPALA’(붐팔라)는 그 힘을 바탕으로 나아가는 순간을 그린다. 다섯 멤버는 두려움을 절대적인 감정으로 보지 않는다. 오히려 마음가짐과 관점에 따라 허상이 되기도 하며 가볍게 넘길 수 있는 감정으로 여긴다. 이는 ‘반야심경’에서 말하는 공(空)과 무(無)의 개념에서 영감을 받았다. 르세라핌은 허구일지도 모를 두려움에 사로잡히지 말고 전진하면서 현재를 만끽하자고 말한다. ‘BOOMPALA’라는 단어는 상황에 따라 흥을 끌어올리는 구호가 되기도, 마음의 안정을 되찾는 주문이 되기도 한다. 이 노래는 라틴 하우스(Latin House) 장르를 기반으로 리스너들이 즐길 수 있는 밝은 곡이다. 특히 글로벌 히트곡 ‘마카레나’(Macarena)를 샘플링해 강한 중독성과 친숙함을 준다. 덕분에 세대와 국경을 넘어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같은 노래를 완성했다. 퍼포먼스 역시 곡의 메시지와 긴밀하게 연결된다. ‘두려움을 피하지 않고 받아들이겠다’는 의미를 바탕으로 안무를 구성했다. 감정에 얽매이기보다 유연하게 반응하는 태도를 움직임으로 표현했다. 손과 다리를 반복적으로 움직이는 동작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또한 반복과 여백을 적절히 섞어 해방감을 표현했다. 이러한 직관적인 동작은 르세라핌표 유쾌함을 배가한다. 특히 ‘마카레나’의 상징적인 안무를 차용해 익숙함과 보는 재미를 동시에 준다. ‘BOOMPALA’가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노래가 되길 바라는 마음은 뮤직비디오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르세라핌은 불안을 유쾌함으로 승화하고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신나게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퍼레이드 카에서 펼치는 군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한 데 모여서 춤을 추는 장면이 대표적이다. 특히 세대를 불문하고 모두가 따라출 수 있는 ‘마카레나’ 안무가 흥을 절정으로 끌어올린다. 또한 뮤직비디오 곳곳에 명상, 내면의 평화를 의미하는 요소를 녹여 ‘쓸데 없는 생각을 멈추고 다 같이 즐기자’라는 메시지를 위트 있게 표현했다. 여기에 하늘로 솟아오르는 거대 동상, 멤버들이 비처럼 내려오는 CG 등 신선한 연출이 더해져 보는 재미를 극대화한다. TRACK LIST 1. Pureflow 정규 2집과 동명의 인트로 곡이다. ‘POWERFUL’의 애너그램(문자의 배열을 바꾸어 새로운 단어나 문장을 만드는 놀이)으로 만든 제목이다. 펑크(Punk) 스타일에 서정적인 감성을 더했다. 개인의 속마음을 털어놓다가 마침내 이 길을 함께 걸어갈 동료를 발견하는 서사가 돋보인다. 2. BOOMPALA *타이틀곡 두 번째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 라틴 하우스(Latin House) 장르를 기반으로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마카레나’(Macarena)를 샘플링해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다섯 멤버는 ‘반야심경’에서 영감을 받아 두려움은 관점과 태도에 따라 별 게 아닌 허상일 수 있다고 말한다. 이를 깨달은 순간을 긍정적인 변화의 계기로 삼아 유쾌한 에너지를 전한다. 3. CELEBRATION *리드싱글 4월 24일 먼저 공개된 리드싱글이다. 두려움을 인정하고 이를 마주할 내면의 힘을 갖게 된 순간을 축하하는 노래다. 김채원, 허윤진이 곡 작업에 참여해 자신들의 경험과 생각을 음악에 녹였다. 멜로딕 테크노(Melodic Techno)와 하드스타일(Hardstyle) 장르가 섞여 중독성을 더한다. 반복되는 비트와 강렬한 멜로디가 축제 같은 분위기를 만든다. 4. Creatures 팀을 억압하는 시선에 맞서 ‘상처를 입더라도 함께 자유를 선택하겠다’는 르세라핌의 의지를 보여준다. 억눌린 감정을 내려놓고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활력을 가득 담은 트랙이다. 팝(Pop), 록(Rock), 일렉트로닉(Electronic)이 결합된 만큼 중독적인 비트와 강한 열기가 느껴진다. 5. iffy iffy 르세라핌이 두려움을 처음으로 인정하는 순간을 축복하는 곡이다. 현대적인 하우스 음악을 기반으로 경쾌하고 춤추기 좋은 분위기를 담았다. 허윤진과 홍은채가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6. 우리 어떻게 더 사귈 수 있을까 인털루드(Interlude) 트랙으로 앨범의 전반부와 후반부를 잇는다. 허윤진이 멤버들과의 관계에서 느낀 감정을 바탕으로 작업했다. 서로 다른 성격, 감정을 받아들이는 속도와 표현 방식의 차이 속에서 상대를 알아가고 간극을 줄여가는 과정을 노래한다. 이를 통해 서로의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을 노래한다. 7. Sonder 팝 스타일로 재해석한 심플한 왈츠를 기반으로 한 곡. 유려한 멜로디와 경쾌한 분위기 속에서 풍성하게 들리는 훅이 특징이다. 다양한 악기 소리가 곡을 풍성하게 만든다. 존 케닉의 책 ‘슬픔에 이름 붙이기’ 중 ‘모두가 자신만의 이야기를 지니고 있다는 깨달음’이라는 구절에서 영감을 받았다. 지나가는 타인도 어쩌면 하나의 우주를 품고 있음을 아름답게 표현했다. 8. Saki (feat. Aliyah's Interlude) 미니 4집 수록곡 ‘1-800-hot-n-fun’과 이어지는 트랙이다. 댄스/일렉트로닉 팝(Dance/Electronic pop) 장르로 일부 구간에서는 하우스와 투스텝(two-step) 베이스의 영향이 느껴진다. 독창적인 패션과 음악 스타일로 글로벌 Z세대에게 주목받은 미국의 래퍼 알리야 인털루드(Aliyah’s Interlude)가 참여했다. 장난스럽게 주고받는 형식의 후렴구가 강한 인상을 남긴다. 9. Irony 르세라핌은 “움켜쥐려 할수록 내 손을 떠나 / 모래알처럼 흘려버린 그 순간 / 묘하게 가벼워지는 내 맘” 등의 가사로 오랫동안 추구해 온 이미지를 내려놓았을 때 오히려 해방감을 느꼈다고 고백한다. 베일리 펑크(Baile Funk) 스타일의 트랙으로 캐치한 사운드와 묵직한 베이스가 타격감 넘치는 비트와 어우러진다. 해당 장르에서 큰 존재감을 지닌 트롭킬라즈(Tropkillaz)와의 협업으로 시너지를 극대화한다. 10. Trust Exercise 세련된 멜로디가 귀를 사로잡는 팝 스타일의 곡이다. 김채원,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가 곡 작업에 참여했다. 6번 트랙 ‘우리 어떻게 더 사귈 수 있을까’처럼 멤버들이 서로를 향한 마음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자가 서로의 관계에 빠르게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을 노래한다면 이 노래는 “기다려 줄 수 있겠니 / 느린 내 맘의 속도”라며 천천히 다가가고 싶은, 고양이 같은 감정을 표현한다. 11. Liminal Space 실제 스케줄 이동 중 차량 안에서 나눈 멤버들의 대화를 담은 스킷. 현실 속 르세라핌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다. 후반부에 더해지는 음악이 ‘두 가지 상태나 공간 사이의 경계’라는 제목의 의미를 강조하며 앞으로 이어질 팀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남긴다.
28 有用 九亿少男的梦 2026-05-22 21:13:24 澳大利亚
无效取样 以及 我觉得她们疯了
6 有用 无罪的虚言症 2026-05-23 00:09:17 江苏
洪恩採好伟大的一个Vocal,中间有两三首歌还可以的样子。
0 有用 Illusion·L 2026-06-08 11:58:37 美国
她们的专辑从来没有过有趣好听的,除了之前Hot和Come Over那时代好了一点,别的都有一股粗糙工业糖精味儿。Celebration还算顺耳,主打就是粗劣翻唱,非主打想挑出来两首好听的但是听着听着就觉得算了算了。
35 有用 nbpr 2026-05-22 15:32:29 美国
蹦吧啦的首要问题是作为第二张正式专辑的主打居然是一首meme歌换皮的安卓合作曲。twice的第二张正专主打是I can’t stop me,毛是pick-a-boo,妈木是hip,女友是sunrise,墨是pink venom,蹦吧啦在对比之下完全是路边一坨。如果蹦吧啦和上一首安卓合作曲come over一样仅仅是收录曲,或者和意大利面一样是怪异有趣的尝试,那还能理解万岁,但现在只能证明制作团队的... 蹦吧啦的首要问题是作为第二张正式专辑的主打居然是一首meme歌换皮的安卓合作曲。twice的第二张正专主打是I can’t stop me,毛是pick-a-boo,妈木是hip,女友是sunrise,墨是pink venom,蹦吧啦在对比之下完全是路边一坨。如果蹦吧啦和上一首安卓合作曲come over一样仅仅是收录曲,或者和意大利面一样是怪异有趣的尝试,那还能理解万岁,但现在只能证明制作团队的投机和懒惰。专辑剩余的收录曲又碎又散,这也是做多了抖音歌曲不会做长专辑导致的(这张“正专”总长27分钟) (展开)
19 有用 才睡醒 2026-05-22 23:30:47 广东
在以HOT为尾的三部曲之前她们还只是follow trendy pop;这之后则完全变成follow trendy TikTok。《SPAGHETTI》还能凭借狡黠的词舞互文成为不错的单曲小品;到了正规二辑的两首主打歌针对短视频与社媒的算计感已经到了惹人掩鼻的程度。大半成员的乐感之差决定了她们的发展早有上限,背靠HYBE的钞能力本来可以扬长避短做出一些好作品;可方时赫偏偏拉不下脸、也无法对抗资本绑... 在以HOT为尾的三部曲之前她们还只是follow trendy pop;这之后则完全变成follow trendy TikTok。《SPAGHETTI》还能凭借狡黠的词舞互文成为不错的单曲小品;到了正规二辑的两首主打歌针对短视频与社媒的算计感已经到了惹人掩鼻的程度。大半成员的乐感之差决定了她们的发展早有上限,背靠HYBE的钞能力本来可以扬长避短做出一些好作品;可方时赫偏偏拉不下脸、也无法对抗资本绑票的Kpop第一、当家女团叙事,于是A&R团队只能剑走偏锋,用猎奇选曲硬造话题。可惜了投入不菲的专辑和MV制作成本,最后只能服务于《CELEBRATION》这样一首被阉割的trance banger(人声更厚一点、做的更长更充分一些会好太多)和《BOOMPALA》这样用阿帕兹副歌硬贴世界杯的歌曲。 (展开)
0 有用 真话贩卖机 2026-06-12 01:23:19 山东
.旋律温润悠扬,唱腔慵懒又深情,氛围感拉满。词曲相融恰到好处,温柔缱绻,余韵悠长耐人回味。
0 有用 ÜÜÜÜÜ 2026-06-12 20:30:49 江西
封面好美。 ??
0 有用 菅田将晖 2026-06-09 20:27:20 河南
你们到底咋了?
0 有用 sinkook 2026-06-14 16:59:56 山东
好难听
0 有用 不分晝夜 2026-06-14 21:34:02 福建
我就想问这什么东西。